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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2030등록엑스포', 북항 재개발과 시너지 효과 기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05 조회수 117
북항 일동미라주 더마린
사진설명북항 일동미라주 더마린

부산광역시가 오는 2030년 등록엑스포(월드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등록엑스포는 5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로, 1993 대전 엑스포와 2012년 여수 엑스포보다 광범위한 규모를 자랑하는 세계인의 축제다.

부산은 월드컵부터 아시안게임, APEC 정상회의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개최한 경험과 풍부한 MICE 인프라를 토대로 2030등록엑스포를 유치하겠다는 일념 아래 개최지를 강서구 맥도에서 북항으로 변경했다.

등록엑스포가 부산에서 개최되면 50만 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43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울러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은 박람회 개최와 관계없이 진행돼 금융과 전시, 해양, 관광이 어우러지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항만시설과 상업·업무지구, 해양문화지구, IT·영상·전시지구, 복합도심지구 등으로 조성되는 북항 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부산항만공사(BPA)는 1단계 사업의 변경안을 통해 2022년 5월까지 기반 시설과 부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에게 개방하고, 오페라하우스와 트램, 충장로 지하차도 등을 2024년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단계 사업은 예타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부산이 동북아 중심 항만도시이자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북항 일대가 미래가치를 품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북항 일동미라주 더마린’은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 타입 304실의 업무시설(오피스텔)로, 추산 고용 인원이 12만 명에 달하는 북항의 직주근접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항 복합도심지구의 비즈니스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도보 5분 거리의 중앙역을 비롯해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KTX 부산역, 국제여객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과 롯데백화점, 부산자갈치시장, 국제시장, 광복로 패션거리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북항 일동미라주 더마린은 빌트인 냉장고와 스타일러, 드럼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TV, 전기쿡탑, 등의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피트니스센터, 옥상정원(옥상층 루프탑 정원), 호텔식 로비, 주차관제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라며 “그랜드 오픈은 11월로 예정돼 있다”라고 전했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자료출처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11/104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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